물음표로 뒤덮인
무아유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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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물관리위원회 (이하 게임위) 의 스물한 번째 주제는 'e스포츠 시장의 흑과 백' 입니다. e스포츠의 역사는 상당히 짧은 편 입니다. 불과 20년도 채 되지 않은 e-sport는 2010년대에 들어서 급격히 성장하기 시작했는데요. 이에 따라 긍정적인 면도 생긴 반면에 부정적인 면 역시 없을 수 없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e스포츠의 짧은 역사와 그 가치 그리고 성장하면서 겪었던, 또 겪고 있는 성장통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 합니다. 다들 잘 알고계시겠지만 게임이 e스포츠 반열에 오른 것은 스타크래프트 대회가 중계되고 프로게이머가 직업으로 등장한 2000년부터 시작했습니다. e스포츠 역사의 시작점 특히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이 생기고서 e스포츠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임요환, 홍진호 선수 등의 인물들이 2000..

대외활동/게임위 소셜미디어 기자단 2기 2017. 11. 6. 02:05

게임물관리위원회 (이하 게임위) 의 스무 번째 주제는 '게임물 이용자 교육' 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게임물관리위원회에서는 라는 인식을 가지고 계시는데요. 사실 게임위에서는 앞에 언급한 것 뿐만이 아닌 게임물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관리하거나 현재 게임물을 즐기고 있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업무도 같이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잘 모르는 부분, 게임위에서 하는 교육을 중점으로 어떤 교육을 하는지 살펴볼까 합니다. 사실 게임물관리위원회에서 교육을 시작한 것은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게임물등급위원회, 게등위에서 떨어져 나와 관리위원회로써 출범 후에 SNS와 연계하는 게임 등 점차 변화하는 시장에 따라 게임물에 관한 교육의 필요성을 느껴서 시작하게 된 것인데요. 그래서 지난 2014년부터 초·..

대외활동/게임위 소셜미디어 기자단 2기 2017. 10. 23. 02:39

게임물관리위원회 (이하 게임위) 의 열 아홉번째 주제는 '신작게임 리뷰' 입니다. 올해 나온 게임들을 대상으로 자유로운 평가를 하는데요. 그래서 저는 제 주관에 따라 이번년도 올해의 게임, GOTY (Game of the Year) 수상작을 받을만한 게임들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직접 찾아보니 올해에는 정말 치열할 만큼 쟁쟁한 게임들이 많아서 다 하나씩 받을만 하다고 생각되는데요. 과연 올해 쟁쟁한 작품들 중 어떤 것들이 있을 지 한 번 살펴볼까요? 먼저 올해 10위권 안에 들만한 게임들을 먼저 나열해볼까 합니다. 작년 10위권들에 비해 훨씬 인상 깊은 게임들이 많이 나와서 작성하면서도 많이 흥미로웠는데 과연 이번 GOTY 1등은 누가할 지 기대되네요. 가장 먼저 입니다. 오픈월드 액션 RPG로써 인류가..

대외활동/게임위 소셜미디어 기자단 2기 2017. 10. 11. 00:12

게임물관리위원회 (이하 게임위) 의 열 여덟 번째 주제는 '게임 심의' 입니다. 각 나라마다 게임 심의의 기준이 존재합니다. 국내는 국내의 규정이, 해외는 해외의 규정이 존재하는데요. 각각의 규정들이 나라마다 약간의 차이를 보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국내와 북미를 기준으로 차이점 그리고 심의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중점적으로 게임물관리위원회의 입장에서 짧게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우리나라는 나이 측면에서 4개의 이용등급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북미의 경우는 2가지를 더 한 6개의 이용등급이 존재합니다. 그에 따라 국내와 해외의 이용등급이 세부적으로 차이가 나는데요. 나이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우리나라는 전체 이용가와 12세 및 15세 그리고 청불 (청소년이용불가) 까지 4가지가 존재합니다. 그에 반해 북미는 ..

대외활동/게임위 소셜미디어 기자단 2기 2017. 9. 26. 01:33

게임물관리위원회 (이하 게임위) 의 열 일곱 번째 주제는 'VR & AR 사업' 입니다. 테마파크와 영화관 등 문화시설을 점령할 것으로 내다보는 VR, AR 사업은 컨텐츠와 서비스 플랫폼, 네트워크 그리고 디바이스가 결합된 융복합시장 산업으로써 아직까진 초기 시장 단계라 볼 수 있는데요. 이 산업시장이 발전할 수록 우리 생활의 변화를 가져올 만큼 파급력을 크게 보고 있는만큼 이번엔 이 두 분야의 차이점과 전망에 대해 짧게 살펴볼까 합니다. VR / AR의 차이 (출처 : 포스코ICT) 왼쪽의 VR은 HMD(머리에 쓰는 기기)를 착용하고 가상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라면 오른쪽의 AR은 경우 기기를 통해 현실에 가상 물체 또는 공간을 덧씌우는 것 입니다. 다만 최근들어 VR의 개념이 AR을 포함하여 같이 쓰이고..

대외활동/게임위 소셜미디어 기자단 2기 2017. 9. 12. 01:40

게임물관리위원회 (이하 게임위) 의 열 여섯 번째 주제는 '모바일게임 시장의 전망' 입니다. 피처폰 시절부터 가능성을 보였던 모바일 게임 시장은 스마트폰에서 개화하여 무궁무진한 성장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국내 시장의 경우 레드오션에 개발비가 많이드는 PC 온라인 게임 시장을 외면하고 모바일 시장에 눈을 돌렸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어떤 점에서 이점이 존재하는지, 모바일 시장이 보여주는 크기와 전망에 대해 한번 살펴볼까 합니다. 2012년도, 애니팡과 드래곤 플라이트와 같은 게임들이 등장하면서 모바일 게임 시장의 가능성이 눈에 띄었습니다. 연도가 바뀌면서 스마트폰도 성능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게임의 장르 및 구현하는 그래픽이 자유로워졌으며 이에 따라 다양한 유저들의 입맛에 맞는 게임들이 ..

대외활동/게임위 소셜미디어 기자단 2기 2017. 8. 29. 01:01

게임물관리위원회 (이하 게임위) 의 열 네 번째 주제는 '게임물관리위원회 외부 활동 기사' 입니다. 게임위가 소셜미디어기자단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언급한 불법게임물에 대한 근절이나 게임이용등급분류 외에도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어떠한 활동을 하고 있는지 간략히 살펴보고자 합니다.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서 제16조(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물의 윤리성 및 공공성을 확보하고 사행심 유발 또는 조장을 방지하며 청소년을 보호하고 불법 게임물의 유통을 방지하기 위하여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위원회"라 한다)를 둔다. 게임위는 불법게임물,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뿐만 아니라 아케이드 게임물도 관리하는데요. 사행성과 관련된 불법 게임물의 유통차단 및 사행화 예방 방지에 신경을 쓰..

대외활동/게임위 소셜미디어 기자단 2기 2017. 7. 3. 00:26

게임물관리위원회 (이하 게임위) 의 열 세 번째 주제는 '불법 사설 서버에 대한 대응' 입니다. 불법 서버에 대해 아시나요? 불법 사설 서버란 정식 게임사의 허가 없이 제삼자가 무단으로 게임 데이터를 개조하여 운영하는 게임 서버를 지칭합니다. 개조된 데이터는 레벨업이 빨라진다거나 아이템 획득 확률이 높아지는 등 외에도 게임을 이용해 수익을 창출하기 때문에 정식 게임사 입장에서 피해를 보는데요. 이번에는 이를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게임위의 말에 따르면 불법사설서버 (다른 말로 프리서버) 는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차단하고 있는 것 보다 불법사설서버가 늘어나는 추세가 더 빨라 대응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이러한 불법서버에 대응하기 위한 회의를 매년, 여러번 꾸준히 열리고 있..

대외활동/게임위 소셜미디어 기자단 2기 2017. 7. 3. 00:26

게임물관리위원회 (이하 게임위) 의 열 한 번째 주제는 '증강현실(AR) 게임 안전수칙' 입니다. AR 게임의 선두주자, '포켓몬 고'의 출시 이후로 해외부터 시작해서 국내도 많은 사건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금지구역을 멋대로 넘어서는 것 부터 시작해서 교통사고 및 흉기사건까지, 휴대전화 게임을 즐기는 부분에 있어 안전의 심각성에 대한 결여 부분에 문제가 많았었는데요. 이러한 사건사례를 토대로 게임위가 AR 게임 안전수칙을 세웠습니다. 짧게 살펴볼까요? 작년 6월 말, '포켓몬 GO'가 출시와 동시에 앱 마켓 1위를 차지하며 포켓몬의 저력을 체감시켜 주었습니다. 그러나 해당 게임을 즐기면서 많은 사건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스마트폰을 쳐다보다가 도랑에 빠져서 다리를 다치거나 운전 중에 사람을 치이거나 하는 등의..

대외활동/게임위 소셜미디어 기자단 2기 2017. 6. 26. 04:12

게임물관리위원회 (이하 게임위) 의 열번째 주제는 '증강현실(AR) 게임시장 취재' 입니다. AR은 HMD를 필요로 하는 VR과는 다르게 일반 사용자들에게 보급 되어있는 스마트폰 만으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한 상태입니다. 국내외 모두 '포켓몬 GO'로써 본격적인 AR 시장이 활발해져가는 만큼 IP에 대한 파급력과 AR로써 이룰 수 있는 독자적인 스토어 등 흥미로운 관점을 볼 수 있는데요. 이 외에 현재 출시되었거나 출시 될 예정인 게임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지난 1월 말에 가 국내에 상륙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 내에서 구현된 AR과 위치기반 기술이 적용된 게임에 관심을 보였으며 또한 '포켓몬' 이라는 IP와의 결합의 결과물에 흥미로움을 드러냈습니다. 그 관심은 지속적인 업데이트의 부족으로 많이 ..

대외활동/게임위 소셜미디어 기자단 2기 2017. 6. 22. 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