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표로 뒤덮인
무아유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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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게임 중 마땅한 게임을 찾다가 발견. 그런데 인터페이스를 빼면 스팀 게임 중 Race The Sun이란 게임과 상당히 유사하다. SF 아케이드 레이싱으로 맵이 광활한 것처럼 표현했다. 트랙(정해진 길)이 없어서 내가 달리는 곳이 길이다. 바람을 찢어나가는 듯한 느낌으로 달리는 느낌을 시원하게 표현했다. 모바일에서 레이싱 게임 장르를 하면서 터치로 조작하기에 불편한게 액셀과 브레이크 그리고 핸들이다. 대다수가 자이로스코프를 쓰는데 이 게임에서는 자동 시스템으로 좌우 조작만 신경쓰면 된다. 그렇기에 타 게임에 비해 훨씬 조작이 간편하며 더 세밀하게 조작할 수 있다. 참고로 속도는 일정속도를 유지한다. 게임 내에 아이템이 존재하는데 순간 속도를 올려주는 아이템을 먹지 않는 이상 일정하기 때문에 컨트롤이..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7. 11. 7. 21:02

갑작스레 급상승 하더니 결국 플레이스토어 액션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다. 이 게임은 칼 또는 몽둥이 등을 휘둘러 상대방을 죽이는 간단한 규칙이다. 아케이드 액션 캐주얼로 직관적이고 단순하다. 살아남으면서 상대방을 상대로 이기거나 슬라임을 잡아 1위를 차지하면서 점수를 계속 높여나가야 하기 때문에 실력이 필요하다. 약 25명 안에 조그마한 공간에서 끊임없이 오랫동안 살아남는다. 하지만 계속 적들이 부활하기 때문에 항상 긴장을 놓을 수 없다. 아차하면 끝인거다. 그래도 오래 살아남기 위한 유리한 고지가 있는 점은, 점수가 높으면 높을 수록 무기가 길어진다. 한마디로 저렙(점수가 낮은 사람)을 이점으로 리치(거리)가 길어져서 조금이나마 수월하다. 다만 이것도 2500점 전후로 더 이상 늘어나지 않기때문에 완..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7. 11. 5. 22:07

의외인게 2005년에 나온 게임 치고 그래픽이 깔끔하다. 다만 다소 딱딱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간혹 이질적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또 다른 의외는 똑똑한 AI로 구성된 적들이 때때로 당혹스럽고 신중한 플레이를 구성케한다. 그래서 FPS 게임으로써 충실하게 느껴졌다. 주동자 페텔이란 인물을 제압하는 과정 중 숨겨진 프로젝트의 비밀이 드러난다 공포 FPS 게임으로써 영화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은 액션과 애매한 연출로 구성된 그러나 묘한 공포심을 자극하는 구성으로 갖춰져있다. 불렛타임을 쓰는 방식인 맥스페인을 연상케 하는 설정을 합쳐 시원한 난사를 쏘기 좋다. 그러나 쉽진 않다. 참조로 해당 게임은 본편만 플레이 함 와다다다다다다다다! 플레이할 주인공은 뛰어난 동체시력을 가지고 있다는 설정 하에 모든 시간을 느려..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7. 9. 29. 00:02

날라랐!!! 꼬맹이가 사고쳤다. 호기심 많은 주인공의 짧은 일탈로써 본능적으로 삼촌의 위치를 용케 잘 찾아간다. 잠이 안오는 딸에게 자신이 어렸을 적, 삼촌과 연관된 모험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1인칭 시점으로 플랫포머 비슷한 느낌의 게임이다. 점프하기보다 타잔 처럼 밧줄타고 다니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의 플레이로, 게임의 기본적인 센스가 없으면 은근히 스트레스 받는 난이도로 심호흡 한 번 하고 진행하길 권한다. 휙! 휘익~ 세계관과 연계해 일종의 초능력을 이용하여 지형을 활용해 공간을 도약하는 플레이를 보여준다. 도약하는 타이밍과 거리 그리고 오른쪽 손 위의 능력 횟수를 잘 파악하는게 중요하다. 앞서 말했듯이 플레이 방식이 밧줄(?)을 타는 듯한 행위로써 얼마나 잘 타느냐에 따라 플레이 타임이 단..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7. 9. 20. 20:16

닌자 '토부'가 하염없이 위로 올라간다. 목적지는 정해져 있지 않지만 곳곳의 장애물을 헤쳐나가고 끊임없이 올라간다. 그저 정해진 목적지 혹은 하염없이 높은 점수를 위해 올라가는 킬링 타임용 게임이다. 액션 플랫포머로써 하염없이 올라가는 게임으로 문득 스마트폰 초창기에 유행했던 '두들 점프'가 떠올랐다. 단순히 올라가는 것에서 실력을 겸비한 난이도가 있는 형태로 마련되었다. 사진과 같이 진행 방식이 두 가지로 나뉘어져 있다. 말그대로 엔들리스는 무한으로 점수내기용 게임이며 퍼즐은 장애물의 경로가 정해져있는 형태로 갖추어져 있다. 어느 것을 먼저 해도 상관은 없지만 실력을 차차 늘려나간다는 마인드를 생각한다면 퍼즐 모드가 흥미로울 것이다. 쉬어간다는 마인드로 간간히 엔들리스 모드를 즐기면 오래 즐길 수 있다..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7. 4. 7. 00:26

의문의 맥시칸이 여기저기 활보하면서 생존을 위해 발악하고 있다. 자신의 이익을 취하려다 여기저기 충돌을 일으키는 여러 사건을 풀어놓았다. 탑뷰 시점에 액션과 슈터 위주의 플레이를 선보이는 게임으로 그래픽으로 인해 폭력에 더불어 의외의 잔인성을 띤 표현을 보인다. 이 게임이 슈터 위주 플레이의 형식이지만 플레이 방식이 타 게임에 비하면 절차가 존재한다. 타 게임의 경우 그냥 총알이 떨어질 때 까지 그냥 왼쪽 마우스만 툭툭 클릭하면 자동으로 장전하면서 공격하는 것에 비해, 한 발씩 쏠 때 마다 재장전을 해줘야 한다. 이러한 절차의 이유는 시대적 배경이 1870년대로써 리볼버나 기타 총들이 구시대의 총이다보니 쏘고 장전하고 쏘고 장전하고 반복 형태로 해놓았기에 타 게임에 비해 다굴로 몰려오면 빠른 난사의 형태..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7. 3. 10. 23:25

좌, 우 면적의 터치만으로 태권도를 구사하는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다. 하지만 게임 컨텐츠로 보자면 순간 단순 노가다 게임인 줄 알았다. 캐주얼 대전 격투 게임임에 투터치로써 간단하게 적을 무찌르는 행위의 게임으로 웨이브 형태의 적들을 무찌르고 보스를 격파하는 반복적 행위를 지녔다. 이전 게임이 그냥 '태권히어로' 라는 이름인데 해보지 평가에서 보스를 추가해달라는 요청에 의해 만들어진 것 같은 게임이다. 흰 띠에서도 호쾌하게 액션을 취하는 장면에서 상당히 흥미로웠으나 아레나로 바뀌면서 속도가 상당히 느려지면서 이전에 비하면 명확히 난이도가 차이난다. 일반 (웨이브) 모드 게임의 시작은 뜬끔없이 검은색 적이 지속적으로 몰려오는 웨이브 모드로 시작하여 모든 모드가 끝까지 아무 이유없이 무찌르는 행위가 반복된다..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7. 2. 23. 22:26

우리가 미래에 볼 법한 세상이 이런 세계일까? VR을 쓰고 가상현실 세계에 캐릭터를 조종해서 빨강색 캐릭터를 죽이는 플레이어가 여기에 있다. 정신은 소프트웨어, 육체는 소모품, 시스템이 널 자유롭게 하리라 1인칭 시점의 게임이지만 거의 FPS로써 역할을 다 한다. 그저 캐릭터를 해치고 무찌르는 행위를 하면서 미션을 진행하는, 파괴적인 게임이다. 시간이 매우 느리게 흐른다. 일견 사진만 보자면 플레이어 캐릭터가 움직일 때만 시간이 흐르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냥 가만히 있어도 엄청 미세하게 시간이 흘러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플레이어는 이러한 특성을 이용해서 상대방의 공격을 회피하며 상대방을 제압해 나간다. 하지만 이게 의외로 쉽지는 않은 편이다. 과연 다가오는 이 총알을 피할 수 있을까? 총알의..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7. 2. 23. 07:36

해당 리뷰에 앞서 좀 더 상세한 컨텐츠 내용을 알고 싶다면 http://coverqm.tistory.com/66 으로! 휴: 앤! 이번에 진짜 좋은 게임 하나 나왔어! 앤: 또 싸우는 게임 아냐? 휴: ㅓ.. 엉. 앤: 제발 차분한 게임 좀 가져 올 수 없니? 휴: 아냐 이번엔 진짜 장난 아니라니깐! 휴: 봐봐! 느낌이 장난아니지?! 앤: 그래봤자 치고박고 싸우는 게임이잖아. "아냐 이번엔 그런 시시한 게임들(?)과는 달라" "봤지! 막 점령하고 다 떼려부수는 거!" "뭐가 다른데? 저번에 같이한 진삼국무쌍? 그거랑 비슷하네" "아니 보면 모르냐? 하.. 잘 봐, 일단 캐릭터가 공격하는 부위를 직접 정할 수 있고 또한 거기에 맞게 방어하는 부위도 똑같이 방향을 지정해서 막을 수 있잖아"' "그건 그렇네"..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7. 1. 30. 05:48

트레일러 영상으로 하여금 그들이 무엇을 위해 싸워왔는지 무엇 때문에 싸우는지를 간단하게 포아너의 배경을 짐작케 한다. 기사, 바이킹, 사무라이의 크로스 판타지로 진영을 선택하여 번영을 위해 싸우는 PvP 중심의 게임. 현재까지 공개된 포아너 베타는 판타지 배경에 철저히 PvP 중심의 3인칭 액션게임으로 전쟁터에 플레이어가 장군으로 들어가서 무찌르고 이기는 게임이다. (스크린샷 출처 : 유비소프트) 기사 바이킹 사무라이 기사와 바이킹 그리고 사무라이. 이전 시대를 반영한 것들 중에 가장 영향이 크고 두드러지는 직군들을 모아 만들었다. 각 직군마다 특징을 잘살려 만든 캐릭터들로 고급지거나 야성적이거나 각자의 색깔이 잘 표현되어 있으며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무기의 상성적인 면과 비슷한 무기임에도 직군의 특징..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7. 1. 30. 0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