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표로 뒤덮인
무아유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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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헥.. 과자 먹고 싶당! 강아지, 맥스가 놀고있는(?) 여자아이 엘리를 찾기 위해 열심히 달린다. 2D와 3D의 접점을 활용한 착시 게임으로 스팀의 유사한 게임, 'FEZ'에 Z축을 더한 게임이다. 끊임없이 2D와 3D를 번갈아가며 시점을 변환해서 맥스를 이동시켜야하며 퍼즐로써 상호 오브젝트의 활용이 후반부로 갈 수록 어려워져서 까딱 잘못 갔다간 게임을 체크포인트 구간(이 있다면) 부터 다시 해야 된다. 화면을 잡고 끌거나 드래그 하면 터치한 부분을 중심으로 화면이 3D로 변환된다. 깃발의 위치로 이동되고 난 후의 시점이 다시 2D로 변환되면 전혀 다른 위치로 공간을 뛰어넘은 모습을 볼 수 있다. 2D에서 오로지 옆면으로만 바라보기 때문에 땅이 겹치는 면을 이용한 착시를 발휘한 게임이다. 첫번째 사진과..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7. 1. 13. 06:57

지난 지스타 2016과 넥슨 아레나에서 공개된 건파이 어드벤처는 한 번의 CBT를 거친 후에 공개됬다. 이번 년의 1분기에 공개된다는데 출시일이 얼마 남지 않았을 듯 하다. 개인적으로 총게임류를 좋아하다보니 눈에 보이는 것 중에서 느낌이 괜찮아서 찾아갔더니 다소 흥미롭다. 대부분이 이 게임을 접해보면 남는 인상 중 하나가 '오락실에서 하던 게임을 폰으로 즐긴다' 라는 생각이 들 걸로 예상된다. 사진만 보고서는 그냥 일반 FPS와 비슷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오락실에서나 볼법한, 동영상과 같이 이동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며 오로지 플레이어는 쏘기만 하면 되는 건 슈팅 게임이다. 건슈팅으로 유명한 타임크라이시스 오락실에서 가끔 보이는 타임크라이시스다. 이런 게임 형식이 휴대폰 게임으로 재탄생 했다고 생각..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7. 1. 10. 14:10

사각모형이 스스로 발광하면서 미로를 헤쳐나가는 길찾기 게임. 암기력이 뛰어나지 않는다면 무심코 욕이 살짝 튀어나올지도. 던전이라 적혀있지만 몬스터가 나오는 형태의 던전이 아닌 말그대로 '지하 감옥'이라는 의미에 쓰인 어감이 강하다. 다른 특별한건 일체 없이 조작키로 미로를 탈출하는게 전부다. 이 게임의 특이점이라 하면 문과 플레이어가 조종할 사각모형의 색깔이 존재한다. 이 색깔이 같은 색깔일 경우에만 문이 열리며 만약 사각모형과 문이 다른 색깔일 경우엔 탈출할 수 없다. 또한 사각모형 위에는 숫자가 존재하는데 움직이는 회수가 존재하며 다 떨어질 경우에는 처음부터 다시해야 된다. 그나마 위에서 내려다 보는 형태로 진행하기 때문에 처음 시작 시에 출구를 보여주고 그 사이에 자체발광하는 문이나 아이템들을 통해..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7. 1. 6. 11:50

처음에 들어갈 시 빛과 같은 공이 보인다. 점프를 하니 공의 궤적이 보이는데 마치 예전에 자주 접하던 고전게임, 공튀기기가 연상되는건 착각은 아닐 듯 싶다. 조작감에서부터 맵 레벨 디자인까지 난이도가 장난 없어서 "컨트롤 진짜 자신있다!" 외엔 암걸리는 난이도라 추천하지 않는다. 1-5에서 포기했다. 그냥 보이는대로 가면 클리어되는 방식이다. 사진으로만 보면 잘 모르겠지만 조작감이 꽤 어렵다. 어느정도 제어는 되지만 (오른쪽으로 가는 것 처럼) 한 방향으로 쭉 이동 시에 확 치우치는 경향이 크다. 배경이 검정색에서 흰색으로 바뀌는데 천천히 보면 알겠지만 '좌우로 교차'하는 키를 입력할 경우 색이 바뀐다. 이를 통해 다른 색의, 안보이던 길과 장애물이 보이는 형태를 가지고 있다. 으오오와?아아아! 앞서 말..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7. 1. 3. 23:03

처음 입장할 때 산뜻한 피아노 배경음악 소리가 플레이어를 맞이한다. 음악 자체가 소울워커 게임 배경 자체를 차분히 대변하는 느낌이 들었다. MORPG로 부분유료화로 진행되는 소울워커는 3D 카툰 렌더링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다. 성향은 대표적인 액션 RPG로써 스테이지 형식으로 갖춰져 있다. 국내에서 만들어졌지만 회사 사정상 일본으로 선회하여 먼저 정식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으로 접하다보면 일본 판타지 장르인 라이트 노벨과 같은 스토리 성향이 눈에 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는 총 4개다. 일본에서는 현재 6개로 이미 공개했으며 국내에서도 정식 서비스시, 시기에 따라 공개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캐릭터의 성향은 다 제각각으로 각자만의 개성이 짙다. 검과 총, 낫, 기타(?)로, 의도적으로 무기를 겹치지 않게..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6. 12. 25. 23:10

후기 전에 참조하자면 최근에 모바일 게임을 거의 안한다. 자동사냥 RPG, 불편한 FPS 등의 이유로 만약 하게 된다면 단순한 퍼즐 게임 위주로 하고 있는 편이다. 이 게임이 어떤게임인진 전혀 모르고 접해서 그런 위주의 내용을 담고 있다. ? 그란딜의 제자라며 몇 마디 하더니 찾아가란다. 여기까진 좋다. 파이로스라는 캐릭터가 참가할거면 동료를 모으래서 '어떻게?' 라고 답하려는데 그냥 선택하란다. 그랬더니 갑자기 아레나에 참가하라고 해서 참가했다. 그래서 이겨줬다. 알고보니 AI 대전.. 그랬더니 유물이란 아이템을 차봐래서 차고 다시 아레나 하래서 하고 스킬 찍으래서 스킬 찍고 레벨업 하고 등등등... 그랬더니 여기서 끝. 메인화면에서 멈추길래 오로지 대전만 하는 게임인 줄 알았다. 그래서 계속 대전은 ..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6. 12. 7. 18:51

지난 2016 지스타에서 소개 된 BIC 출품작 중 하나. 이미 출시하고 있는 게임으로 기존 레이싱 게임과는 궤를 달리한 SF형식의 아케이드 스피드 레이싱 게임으로 이미 완성도가 높은 레이싱이었다. 가격은 38000원. 지난 가을 스팀 세일 때도 28000원이라 더 디비전 골드에디션을 산다고 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포기. 언리얼 엔진 4을 장착한 게임으로 그래픽 자체도 매우 훌륭하다. 조명이나 배경이나 어느 것 하나 모자랄 것 없는 게임이었으며 이미 VR로도 준비되어있다. 1인칭, 3인칭 모두 지원하며 짧게 해보았지만 진짜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었다. (발매 게임이니 어느정도 당연한 건가) 캐리어 모드, 12명 온라인 플레이어에 20트랙이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확실히 SF형식인 만큼 정말 빠르다...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6. 12. 5. 22:11

지난 2016 지스타에서 소개 된 BIC 출품작 중 하나. FPV, 일인칭 시점 게임으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다음으로 넘어갈 때 마다 스토리가 나오는 형식의 게임. 퍼즐 형식의 게임인데 플레이어는 일종의 작동 코어를 가지고 게임을 시작하며 이 코어를 상자와 같은 곳에 넣으면 상자가 움직이게 되는데 이 상자를 통해 길을 만들어야 하는 게임으로 점점 코어가 여러 개가 늘어 점점 복잡하게 되는 형식이다. 다만 스테이지가 어디까지 있는지는 몰라도 처음부터 버그가 다소 있어 1-6에 막혔다. 어떤 곳은 문제를 클리어하지 않고 그냥 점프해서 길을 건널 수 있는 경우가 있어 당황한 것도.. 플레이어 캐릭터의 움직임이 너무 느려서 플레이가 상당히 답답했으며 길을 건너고 바로 다음으로 넘어가는 방식이 아닌 층을 일일이..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6. 12. 5. 21:41

지난 2016 지스타에서 소개 된 BIC 출품작 중 하나. 흑백 색상의 레트로 게임으로 게임자체가 이전에 리뷰한 'Bit blaster' 가 떠올랐다. 그것과는 다르게 화면이 고정된 형식이 아니라 비행기가 가는 방향에 화면이 따라가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건 오로지 오토 파이어, 자동 공격으로 그냥 좌우만 움직이면 되는 방식으로 조작은 매우 단순하나 난이도는 쉽지 않다. 비행기가 움직이는 방식이 'Bit blaster' 와 비슷하다. 이 게임을 짧게 해봐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출시할 지도 모르겠지만) 비행기의 종류는 저거 하나 밖에 없었다. 게임 화면 위에 그림의 존재로 봐서는 폭탄도 있을 것 같고 일정 적을 물리치면 레벨이 오르는 형식으로 보인다. 인터페이스 자체는 게임기를 들고 하는 듯한 느낌으로 ..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6. 12. 5. 21:20

뭔가 고양이들이 많지만 실제로 게임하면 한 고양이만 잠자고 있다. 필자가 한계가 막힌 곳 까지는 고양이가 하나만 있었으며 월드 3까지 가면 고양이가 여러 마리 있을지도. 이 게임은 직관적인 디펜스 퍼즐게임이다. 그냥 보이는 것을 막는다. 바이러스가 있으며 고양이가 있다. 바이러스가 고양이에게 가면 지는 게임. 전형적인 킬링타임용 퍼즐게임이며 레고 블럭과 유사한 블럭으로 10초의 제한시간 내에 고양이에게 다가가지 못하게 해야된다. 못 들어온닷 !@! 게임이 진행될수록 블럭의 종류가 여러 개로 늘어나며 총 7가지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아슬아슬 클리어;; 보이는 사진이 전부다. '블럭 덜 쓰고 깨기' 와 같은 도전과제와 같은 요소도 없으며 중앙엔 빈 사각형이 있다. 아직 미완성 게임인건진 잘 모르겠다. ..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6. 12. 5.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