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표로 뒤덮인
무아유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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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고양이를 건들지마, Dreaming Cat

2016. 12. 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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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고양이들이 많지만 실제로 게임하면 한 고양이만 잠자고 있다. 필자가 한계가 막힌 곳 까지는 고양이가 하나만 있었으며 월드 3까지 가면 고양이가 여러 마리 있을지도.


     이 게임은 직관적인 디펜스 퍼즐게임이다. 그냥 보이는 것을 막는다.







     바이러스가 있으며 고양이가 있다. 바이러스가 고양이에게 가면 지는 게임. 전형적인 킬링타임용 퍼즐게임이며 레고 블럭과 유사한 블럭으로 10초의 제한시간 내에 고양이에게 다가가지 못하게 해야된다.






못 들어온닷 !@!


     게임이 진행될수록 블럭의 종류가 여러 개로 늘어나며 총 7가지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아슬아슬 클리어;;


     보이는 사진이 전부다. '블럭 덜 쓰고 깨기' 와 같은 도전과제와 같은 요소도 없으며 중앙엔 빈 사각형이 있다. 아직 미완성 게임인건진 잘 모르겠다.


     고양이를 중심으로 블랙홀 처럼 다가오며 만약 벽에 부딪히면 튀어오른다. 그 점을 생각해서 잘 막아야한다.






저 고양이가 게임 메인


     국산인디게임으로 안드로이드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매우 단순하고 직관적인 게임이다. 딱히 특별한 건 없는 게임.


     wake가 아닌가 싶지만 바이러스로 표현했으니 '꿈꾸는 고양이를 약하게 하지마' 인가?

     터치로 블럭을 끌어서 바이러스를 고양이의 접근을 막으면 되는 그게 끝인 게임이다. 놀랍게도 사운드가 없다. 다소 당황스럽지만 정말 게임성에만 충실한 게임. 은근 짜증나게 하는 점이 조작감이 좋지 않다. 그리고 안그래도 좋지 않은데 만약 실패하게 되면 다시 일일이 블럭을 다 끌어서 해야된다. 거의 이전과 비슷하게, 약간만 수정해서 블럭을 놓고싶은데 그냥 초기화가 되버려서 블럭이 많은 스테이지일 때 답답하다. 직접 플레이한 경험으로 한 30번 넘게 그랬는데 덕분에 짜증나서 포기했다. 물론 어려우니까 포기했지만.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형태의 디펜스 퍼즐로써 그 매력에 접근해 게임을 하였지만 오로지 블럭 형태로의 게임만 진행되어 다소 심심할 수 있다. 총 30스테이지이고 킬링타임용 게임인 만큼 올클리어를 목표로 가볍게 즐기기에 좋은 게임이다.


     스케치 형식에 종이 바탕으로 고양이가 잠자고 있는 모습이 온화해 보인다. 다만 너무 빈 배경이 많아 휑해 보이는 느낌이 크다. 다른 부가 컨텐츠도 없는만큼 더 텅텅비어 보이는 느낌도..


     무료인데 광고가 없다. 좋은데 문제는 흰트도 없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아무것도 없다. 답은 어디서 구해야 되는거지 ... 누가 2-6 스테이지 좀 알려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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