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표로 뒤덮인
무아유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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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으로는 뒤처지고 힐링게임으로써 잘 표현된 이유 세 가지] 겉모습만 보면 평범한 플랫포머 게임이다 으응차아니?! 끝날 때 까지 교육용 게임인줄 몰랐다. 게임 도중에 동영상과 사진을 보여주는 컨텐츠가 있기에 나중에 한번에 몰아서 보려고 아껴두었다. 나중에 보니까 이누이트족의 삶과 관련된 이야기가 담긴 게임인 것을 뒤늦게 알았다. 잠깐 틀어봤는데 바로 하품이 나오더라. 그냥 껐다. 라는 나의 이야기다. 당혹스러웠다. 게임의 엔딩을 보기까지는 힐링 게임 그 자체였다. 동영상 내에는 실제 삶의 이야기를 설명하지만 게임 내에서는 플랫포머의 일자적 구조로 인한 한계와 재미를 위해서인지 세부적인 내용이 표현되지 않았다. 그저 스토리와 설정만 다른 평범한 게임 그 자체였다. 이 게임의 매력은 두 주연과 톡!톡! ..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8. 10. 22.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