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표로 뒤덮인
무아유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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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인게 2005년에 나온 게임 치고 그래픽이 깔끔하다. 다만 다소 딱딱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간혹 이질적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또 다른 의외는 똑똑한 AI로 구성된 적들이 때때로 당혹스럽고 신중한 플레이를 구성케한다. 그래서 FPS 게임으로써 충실하게 느껴졌다. 주동자 페텔이란 인물을 제압하는 과정 중 숨겨진 프로젝트의 비밀이 드러난다 공포 FPS 게임으로써 영화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은 액션과 애매한 연출로 구성된 그러나 묘한 공포심을 자극하는 구성으로 갖춰져있다. 불렛타임을 쓰는 방식인 맥스페인을 연상케 하는 설정을 합쳐 시원한 난사를 쏘기 좋다. 그러나 쉽진 않다. 참조로 해당 게임은 본편만 플레이 함 와다다다다다다다다! 플레이할 주인공은 뛰어난 동체시력을 가지고 있다는 설정 하에 모든 시간을 느려..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7. 9. 29. 00:02

우리가 미래에 볼 법한 세상이 이런 세계일까? VR을 쓰고 가상현실 세계에 캐릭터를 조종해서 빨강색 캐릭터를 죽이는 플레이어가 여기에 있다. 정신은 소프트웨어, 육체는 소모품, 시스템이 널 자유롭게 하리라 1인칭 시점의 게임이지만 거의 FPS로써 역할을 다 한다. 그저 캐릭터를 해치고 무찌르는 행위를 하면서 미션을 진행하는, 파괴적인 게임이다. 시간이 매우 느리게 흐른다. 일견 사진만 보자면 플레이어 캐릭터가 움직일 때만 시간이 흐르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냥 가만히 있어도 엄청 미세하게 시간이 흘러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플레이어는 이러한 특성을 이용해서 상대방의 공격을 회피하며 상대방을 제압해 나간다. 하지만 이게 의외로 쉽지는 않은 편이다. 과연 다가오는 이 총알을 피할 수 있을까? 총알의..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7. 2. 23. 07:36

지난 지스타 2016과 넥슨 아레나에서 공개된 건파이 어드벤처는 한 번의 CBT를 거친 후에 공개됬다. 이번 년의 1분기에 공개된다는데 출시일이 얼마 남지 않았을 듯 하다. 개인적으로 총게임류를 좋아하다보니 눈에 보이는 것 중에서 느낌이 괜찮아서 찾아갔더니 다소 흥미롭다. 대부분이 이 게임을 접해보면 남는 인상 중 하나가 '오락실에서 하던 게임을 폰으로 즐긴다' 라는 생각이 들 걸로 예상된다. 사진만 보고서는 그냥 일반 FPS와 비슷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오락실에서나 볼법한, 동영상과 같이 이동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며 오로지 플레이어는 쏘기만 하면 되는 건 슈팅 게임이다. 건슈팅으로 유명한 타임크라이시스 오락실에서 가끔 보이는 타임크라이시스다. 이런 게임 형식이 휴대폰 게임으로 재탄생 했다고 생각..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7. 1. 10. 14:10

미국 넥슨 프리 알파 때 지원했으나 차이고(?) 지난 지스타 2016과 넥슨 아레나에서 공개된 로우 브레이커즈. 사진과 같이 공개된 캐릭터는 총 4개, 칼(???)을 사용하는 암살자와 평범한(?) 거너, 람보총을 사용하는 척후병 그리고 로켓런처를 사용하는 타이탄 등을 만나보았다. 주 무기가 사진과 같으며 이 외에 보조무기가 존재한다. 이 게임의 특이점은 하이퍼 FPS로 스킬이 있으며 캐릭터의 움직임이 제각각 다르다. 또한 스태미너가 있어서 달리기를 하는데 제한이 있으며 하이퍼 FPS 특유의 속도로 기존 유저와 처음 접하는 유저들과의, 분명한 갭이 존재한다. 그 갭이 대체적으로 접해본 일반적인 거너라 할지라도 스킬과 부스터와 같은 특이 시스템으로 인해 오버워치의 솔저를 떠올리긴 쉽지 않았다. 이전 프리 알..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6. 12. 21. 20:40

웅장한 프롤로그 영상을 봤을 때 해외 FPS 게임을 따라잡으려 하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콘솔 게임들이 로딩 도중에 작전 배경 설명할 때 주로 이러한 영상을 재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을 모방한 것 같다. 러시아 개발기업 E.D.E.N과 유럽과 미국 연방 기업 N.A.F의신자원 '트리니튬' 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시작된다 다만 단순한 근미래 형식의 FPS 모방이 아닌 벤치마킹으로 온라인 게임으로써는 시도해보지 못한 드론이라는 차별화 전략을 내세워 색다른 게임을 만든 아이언 사이트는 기존의 온라인 FPS 게임과는 다른 추구성을 내보인 줄 알았다. 모드로써는 총 3가지가 주어진다. 현재는 오픈 베타라 랭킹전이 활성화되지 않았지만 그 외에 두 개는 진행할 수 있었는데 미션과 대전으로 개인 미션을 제외하..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6. 12. 5.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