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표로 뒤덮인
무아유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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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남자? 처음에 이 게임을 보고 퍼즐 게임인 줄 알았다. 처음 인트로를 보고 뭔가 고독하고 불타오르는 막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하다 보니 그게 아니다. 그냥 우울한 느낌이 더 강렬했다. 스토리를 설명해주지만 진행 사항과는 전혀 연관이 없다. 친구에게 상처받고 지옥에 떨어져서 되돌아와서 복수를 한다느니 뭐라니? 막상 게임을 하다 보면 반사적인 반응속도랑 컨트롤과 어느 정도 외워야 되는 게임으로, 매치가 안 됐다. 하 핫! 탔! 게임 형식은 이렇다. 오른쪽 하단에 순서대로 Z, X, C를 통해 배경 색상이 바뀌어 배경색과 동일한 장애물들이 없어지면 캐릭터가 지나가는 게임으로 스테이지가 넘어 갈수록 어려워지는 형식이다. 뭔가.. 색상들이 괴랄하다. 게임 도중에 이러한 방식으로 길이 막혀버리면 V 키를 통..

내 입장에서 써보는/게임소개 및 리뷰 2016. 12. 5.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