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표로 뒤덮인
무아유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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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단어적 게임의 의미는 '흥겹게 뛰놀다'의 뜻을 갖는 유럽계통 단어인 'ghem'에서 유래했는데 여기서 놀다의 의미는 오로지 즐거움을 위해 하는 행위를 뜻한다. 즉, “게임을 하자” 라고 하는 의미는 즐거움을 위해 하는 행위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그렇지만 현대사회에 들어서 변한 게임을 단어적인 의미로만 바라보자면 ‘규칙을 정해놓고 승부를 겨루는 놀이’ 이다. 놀이라는 단어에서 조금 더 세부적으로 설명되어있는데 여기서 내가 생각하기에 초점으로 봐야 하는 것은 ‘승부’ 이다. 먼저 승부라는 의미는 승패를 나눈다는 것으로 분명한 승자와 패자가 존재한다. 이 승부를 가르기 위해서는 경기로써 순수하게 기술을 겨루는 방법이 있을 수 있고 내기로써 어떤 것이 이길 것이라는 운 적인 요소에 더해 관찰하는 눈..

기타/내 문서 2017. 3. 12. 03:12